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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들의 뿌리 교육 한국 학교

새싹 한국 학교는 미국에서 자라나는 2세들의 뿌리 교육이 되는 한글교육 ,한국문화, 한국역사 교육을 통하여 Korean-American으로서 정체성 확립과 한민족의 뿌리 교육을 위하여 1980년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여러 교장 및 선생님들의 헌신으로 세워진 학교입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8:45시까지 진행됩니다.

새싹 한국 학교는 미국에서 자라나는 2세들의 뿌리 교육이 되는 한글교육 ,한국문화, 한국역사 교육을 통하여 Korean-American으로서 정체성 확립과 한민족의 뿌리 교육을 위하여 1980년도에 볼티모어 한인 장로 교회 부설 주일 한글 학교로 설립 되였습니다.

그러던 중 1983년도에 새로이 자라나는 새싹과 같은 2세들에 교육이기에 새싹 한국 학교로 개칭되었고 2013년 현재까지 33년동안 여러분의 교장 및 선생님들의 헌신적 땀 흘리는 수고를 통하여 현재까지 한국 학교로써 Maryland 와 Virginia 지역의 여러 한국 학교 중 에서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규모있는 한국 학교로 지켜왔고 앞으로도 좋은 한국 학교가 되기를 노력 할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한인 2세들이 한국 학교를 통하여 우리말 한글 교육에 참여하여 미국에서 살아 가면서 한국인로써 우리말 한글 교육 즉 뿌리 교육을 통하여 긍지와 자신감을 갖게하고 또한 한글과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을 볼 때 감사하게 생각 됩니다.
언어란 한 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발전 시키는 필수적인 중요한 매체가 되는 줄 압니다. 피부 색깔과 외모가 같고 한 핏줄의 혈통이라 할지라도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소통하지 못하기에 서로의 인간 관계 형성과 서로의 공감대 형성에 어려움 또한 사실 입니다. 특별히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면서 부모세대인 1세와 자녀들 2세들과 언어의 소통이 어려워 서로 간에 어려움을 격는 경우가 가정에서 교회에서 사회모임에서 영어권과 한어권 두 부류를 이루는 현실을 직시할 때 안타까운 심정 입니다.

이러한 현실은 부모된 1세들의 어려운 이민 생활의 속에서 생존하기 위하여 아침서부터 저녁까지 요구되는 생업 때문에 아울러 뿌리 교육에 무관심 또는 무지가 원인이 되여서 현실에어려운 실정을 맞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됩니다. 바라옵기는 1세가 2세를 통하여 또한 3세가 세대를 이여서 우리말 한글교육에 관심을 갖고 자녀에게 교육을 시켜 이 땅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그려보며 특별히 이시점에서 이민 2세들의 가정의 자녀들 즉 이민 3세가 되는 자녀을 위한 한글 교육이 절실이 요구되는 시기인줄 알기에 이민 2세의 부모님들 자신의 자녀들에 뿌리 교육에 관심을 갖고 삶을 재 점검하는 계기가 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웃들에 언어가 다른 것과 같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언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언어 속에서 우리말 한글의 과학적이며 쉽게 배울수 있는 우수한 언어라고 세계 언어 올림픽에서 우승을 통하여 증명 됨을 보며 선조되신 세종대왕께서 좋은 우리말 한글을 만들어 주심을 감사하며 이러한 언어를 사용함에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우리는 이 시간 자라나는 차세대에게 우수한 한글 우리말을 열심히 가르치고 배우게하여 여러 민족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이 땅에서 우리말 한글 교육을 통하여 부모와 자녀사이 세대을 이어가면서 언어의 불통 보다는 소통의 역사를 이루어 가정의 화목과 또한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통하여 KOREAN-AMERICAN으로 우리의 차세대들이 이 땅을 이끄는 주역이 되기를 희망하며 또한 이러한 한글 교육을 위한 모든 것에는 하나님의 역사하여 주심이 있음을 감사 합니다.

새싹 한국 학교을 위하여 기도와 물질적 지원 그리고 교육을 위한 시설들 이 모든 것에 아낌없이 협조하여 주시는 볼티모어 교회와 교과서와 학교 지원금을 보내 주시는 워싱톤교육원에 감사하며 이러한 협조에 힘입은 새싹 한국 학교 교장인 저를 비롯하여 우리 선생님들 차세대의 뿌리교육인 한글교육, 한국역사, 한국문화 교육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 자녀들이 KOREAN-AMERICAN으로써 긍지를 같고 이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녀 되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