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인격과 삶을 변화시키는 사역

일대일 제자양육은 한 사람의 충성된 양육자가 다른 한 사람인 동반자를 제자로 삼아 일대일로 만나 그리스도를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함께 삶을 나누며 서로의 인격과 삶을 변화시키는 평신도 사역입니다

두란노 일대일 제자양육 교재를 가지고 16주동안 훈련된 양육자가 동반자를 일대일로 만나 말씀을 중심으로 삶을 나누고 서로 섬기며, 격려하고, 도전 받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를 체험하고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와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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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간증문 (박미영)2016-07-12 02: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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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대일 양육을 받기전엔 이 세상을 창조하신 분이 분명 있고 그 분을 하나님이라고 하고 또 그 분이 우리가 말하는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 하고,

또 다른 종교에서는 종교에 따라 다른 신이라고 불릴 수 있다고 믿었을뿐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한 지식은 성탄절에 나오는 영화를 보는 정도 

또는 예수님의 전기를 읽으며 위대한 선인분중의 한분 그 이상의 생각과 더 다른 것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읍니다.

하지만 이번 16주간의 일대일 양육과정을 집사님과 함께하며 성경 한구절 한구절을 읽어가며 공부해가며 다시 살펴 보았을때 여지껏 나의 무지로 보지 못하고

느끼지못한 것들 즉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곧 나의 주시다 라는 커다란 이치를 깨달게 되었습니다.

또 무엇보다도 이번 교육기간 동안을 통해 나의 매 생활 모든것이 주님의 축복으로 이루어졌고 내가 그 안에 거하며

얼마나 많은 것들을 누리고 살고있는지를 늦게나마 깨달았습니다.

이 진리를 알고나니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감사할것이 많은지,

 교육기간중 양육자분의 권고로 시작한 감사 note가 거의 매일매일 가득차고 있습니다.

이유없이 불안하고 만족하지 못한 나의 삶이 행복과 평안으로 많이 바뀌어진 내 삶을 비교해보면

제가 얻은 이 축복은 표현으로 하기엔 제 어휘가 너무나 짧을 것 같습니다.

이 모든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고 허락하신 주님!

저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또 저희를 위하여 성령님을 보내주시여 저희 생활을 주관하시니 부디 저를 가여이 여기셔서 

주님뜻에 벗나지 않고 주님뜻안에 거하게 하시고 주님 뜻하신대로 저희를 보호하여 주소서.

주님 오시는날 저희 모두들 주님앞에 가게 허락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