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인격과 삶을 변화시키는 사역

일대일 제자양육은 한 사람의 충성된 양육자가 다른 한 사람인 동반자를 제자로 삼아 일대일로 만나 그리스도를 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함께 삶을 나누며 서로의 인격과 삶을 변화시키는 평신도 사역입니다

두란노 일대일 제자양육 교재를 가지고 16주동안 훈련된 양육자가 동반자를 일대일로 만나 말씀을 중심으로 삶을 나누고 서로 섬기며, 격려하고, 도전 받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를 체험하고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와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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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간증문(김은숙)2016-07-12 02: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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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대일 양육자 훈련을 받기 전에는 늘 믿음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충실하지 못한 것 같고

신실한 모습이 아닌 세상과 일상속에서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하고 시기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시지 않는 그런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바쁘고 시간 없다는 이유로 믿음생활에 충실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일대일 제자훈련을 친한 집사님의 권유로 신청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바뿐데 그런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서 공부할 수 있을까?

마칠 때까지 잘 감당할 수 있을까? 했습니다. 

그러면서 교육은 시작 되었고 첫번째 교육에 부담감과 책임감으로 무겁게 그 시간을 보냈고 

두번째, 세번째 교육과정에서 마음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보고 읽고 쓰고 하는것도 오랫만에 느끼는 평온함으로 양육훈련 시간을 위해 시간을 할애해서

우선 순위를 정해 놓고 스케줄을 잡는 나를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좀 더 열심히, 좀 더 충실히 제자훈련을 받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훈련을 통해 내 삶의 크고 작은 일들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귀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모든 일과 생각, 행동, 언어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주관하시는 것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특별히 사랑하셔서 귀한 제자훈련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게 기도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말씀 묵상 할 수 있게 지혜를 간구합니다.

이 귀한 시간을 저에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양육자 훈련과정을 열심히 힘써주신 일대일 사역자 장희숙 집사님의 기도와 격려, 사랑, 헌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