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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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소명에 임하여 - 박동화 목사2016-07-12 02: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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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9월 14일에 목사 안수를 받으면서 요한 선교회지 발간을 위한
저의 목사 안수 에 임한 소감을 부탁받은 것을 함께 공유하기를 원하여
교회 web에 올립니다.

할렐루야!
목사가된 자신의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길은 제가 택한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습니다.
우선 많은 분들께서 저의 안수식에 오셔서 기도와 축하를 해 주셔서 무슨 말씀으로
감사를 드려야 좋을 지 ,  
그렇습니다. 기대하시는 많큼 훈륭한 일을 해 내겠습니다. 해야 하는지..............
저는 훈륭한 사람이 못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씀은 못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걸어 온길 그 길을 갈 것입니다. 평범하게 그리고 침착하게 말이지요.
하나님께서 저를 목사로 세워주신것은 아버지의 뜻으로 확신 합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기도한 나의 기도는 40년만에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로 나의 마음에는 주님으로 항상 불타고 있었고 그분만 나의 생애라고 누구도 부인 못하는것은 나의  7남매들의 증인이 있습니다.
저의 목회 철학이 있다면
모든 성도는 평등하다.
그러나 포지션은 다르다.
교회는 질서가 있어야 한다.
모든 포지션은 서로 도와야 한다.
이 네가지가.저 자신의 목회관으로 목사가 되면서 한번더 다짐해 봅니다.
자신은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천국 복음을 가지고 하나 하나 잘 지도 해주셔서
주님을 위하여 순교하는 제자 삼아 주신것을 기억합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주님때문에 순교의삶 즉 증인의 삶이 불꽃과 같이 일어나는 일들이 있기를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저는 죽은 목회가 아니라, 죽는 목회. 한영혼을 위하여 희생하는 지극히 작은 부분을 감당하고 싶은 심정 입니다.
지금 제가 볼티모어 교회에서 하고있는 일대일 사역은 지극히 작은 사역입니다.
그러나 물방울 하나가 모여 강을 이루고 바다가 되듯이 지금도 한영혼 한영혼이 유익함을 받고 있을뿐 아니라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 있을것을 확신합니다.
인생은 각각 큰 전환점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볼티모어 교회에 와서 저의 생의 제일 중요한 전환점을 받았다는데서 우리 볼티모어 교회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시선은  노인 사역에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싶습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고 많은 노인 성도님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나의 관심은  영생을 가지고 , 누리고, 사는 성도인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하고 싶은 것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것도 아쉽지만

주님께서 거져 주시는
선물 영생을 누리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섬기는 사역이 저의 마음에 있습니다.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볼티모어교회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오며.
성도님들 가정에 주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자 보다도 작은 예수의 종 박동화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