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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감사드리며... 바나바 김 올림2016-07-13 00: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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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6:19-20)

지난 10월 8일 ㅍㅋ스탄에서 일어난

협박 편지의 사건을 통해 ㅎㄴ님의 은혜를 더욱

체험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ㅎㄴ님의 은혜였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를 다닐 지라도

나를 지키시는 ㅎㄴ님 이심을 다시 깨닫게 하는 시간 이었죠…

삼 일의 예정된 시간 속에 24시간의 긴장된 시간은

현지 경찰들과 함께 진행 되는데

바울이 로마로 호송하는 기분을 느끼게 했습니다.

이 모두가 ㅎㄴ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위해 ㄱㄷ하는 동역자들이 없었다면

나는 어떠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끔찍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다음날 내 마음에 차분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경찰들의 호위 속에서 불안함을 느끼지 않았던 것은

경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모두가 ㄱㄷ해 주시는 아름다운 사랑의 은혜였습니다…

지면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이 일로 인하여 나타난 현장의 상황은

조금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겹치고 있습니다.

아직은 확실하지 않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지만

아버님 일하시는 잠피르 께나안코트를 위해

성령 안에서 쉬지 않는 ㄱㄷ를 부탁드립니다.

일꾼 ㄱㄷ편지 첨부 파일로 올려 드립니다.

일꾼 한가지 더 감사할 내용은

일꾼의 아들 김 성경전도사가

11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종로 5가에 있는

한국기독교 연합회관 3층 아가페 홀에서

결혼 예식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 또한 아버님의 은혜가 아니면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 생각하면 감사 밖에 없습니다.

은혜 속에 예식이 진행되고 마치도록

계속 ㄱㄷ를 부탁드립니다.

바나바 민채 김 & 애나 혜자 김 올림

빛이 있을 지어다.